반가워요

모두를 위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장애인권법센센터는 장애가 있든 없든,
서로의 경계를 함께 넘어서는 포용적인 세상을 꿈꿉니다.

2017년에 문을 연 장애인권법센터는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법률 지원, 제도 개선, 인권 교육까지
우리는 법의 힘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끈기로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사람의 존엄과 권리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이라고요.

차별 없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여러분도 이 희망의 여정에 함께해주시겠어요?


정보는 모두의 권리입니다.

이 홈페이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웹접근성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쉬운 글쓰기를 고려하여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의 글과 정보는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가서 쓸 수 있습니다. 출처만 밝혀주시면, 마음껏 복사하거나 나누어도 괜찮습니다. 정보를 나누면 더 넓어지니까요!


로고 소개

장애인권법센터의 로고는 ‘씨앗’을 닮았습니다.
이 씨앗은 변화의 시작을 뜻해요.

세상에는 한 번의 사건보다,
오래된 제도의 무게로 아픔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 희망과 존엄의 씨앗을 심는 것, 그것이 우리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자라
제도와 사회를 바꾸는 열매가 될 수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