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기사 모아보기 매 맞고 상처 입은 장애인에게 ‘위로’가 간다 — 경북 기관들, 심리지원·학대 예방 손잡다 3월 17, 2026 댓글 없음 경상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위로 심리상담센터가 3월 13일 장애인 학대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형식적 서명이 아니라 학대 피해 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심리 회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실천적 약속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원본 출처 : “매 맞고 상처 입은 장애인, 이제 ‘위로’가 찾아간다” (출처는 언론사이며 원문 열람을 권장합니다.) 경북복지협력심리상담장애인권리학대예방 Author yewonkr Website Prev Post 학대 영상 충격 후, 부산이 뭉쳤다 — 장애인 인권 보호 ‘공동 서약’의 의미 3월 17, 2026 Next Post 편의점 문을 잠근 이유가 ‘위험해서’? GS25 장애인 차별 논란 전말 3월 17, 2026 Related Posts 충격: ‘주차난’ 탓에 사라진 장애인 전용 주차장 — 누구의 책임인가? 3월 17, 2026 편의점 문을 잠근 이유가 ‘위험해서’? GS25 장애인 차별 논란 전말 3월 17, 2026 학대 영상 충격 후, 부산이 뭉쳤다 — 장애인 인권 보호 ‘공동 서약’의 의미 3월 17, 2026 Write A Comment Cancel Reply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